삶의 기록
나를 설명하는 이야기
필요한 것을 기다리기보다, 직접 만드는 편입니다.
서점에서 일하며 수많은 책과 사람, 그리고 매일 반복되는 업무를 가까이서 경험했습니다. 기존의 도구가 현장의 문제를 충분히 해결하지 못할 때, 불편을 감수하는 대신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서점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씩 구현하며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데이터베이스와 서버 운영까지 다루는 풀스택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개발을 멈추지 않습니다.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더 빠르게 실험하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완성합니다.